Controller에서 RequestURI 얻기
SpringMVC를 이용하여 Controller를 구현하였다.

이 Controller는 web context의 모든 action을 받아들이는 controller로, 요청된 action url에 따라 분기처리 등을 해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뭐, 보통 controller를 action mapping별로 여러개 만드는게 일반적이지만, 이 프로젝트에서는 대표 controller를 이용하고 있다.)

일반적인 호출에 대해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c:import나 jsp:include를 이용한 호출이 들어올 경우, request.getRequestURI() 등등의 method들의 호출값이, c:import 등에 기술된 action url이 아니라, c:import를 포함하고 있는 jsp page의 uri가 넘어왔다.


debug 상태에서 request객체의 정보들을 뒤져보았는데, request._attributes 에 원하는 정보가 기록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 정보를 접근하기 위한 method가 없다!!)


구글링을 통해 해당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javax.servlet.forward.request_uri
javax.servlet.forward.context_path
javax.servlet.forward.servlet_path
javax.servlet.forward.path_info
javax.servlet.forward.query_string

AND

javax.servlet.include.request_uri 
javax.servlet.include.context_path 
javax.servlet.include.servlet_path 
javax.servlet.include.path_info 
javax.servlet.include.query_string 


서블릿 구현체에서는 forward와 include에 대하여 각각 5개씩, 원 호출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request.getAttribute("javax.servlet.include.request_uri") 와 같은 방법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역시 사람은 많이 배워야 하나보다.
by 나무귀신 | 2012/06/29 08:29 | JAVA | 트랙백(2) | 덧글(1)
Spring 시작...
Spring을 공부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는 posting..

아, 뭐, Spring 기반 Anyframe 이라던가, eGovFramework 이라던가를 얼핏 맛보기만 해봐서 잘 모르는 Spring 공부를 합니다.


뭐, 시중에 몇몇 책들이 나와있지만, 그런걸 돈주고 사볼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국내 서적들이 대부분 초보입문용이라 두고두고 볼 수도 없는거라 아깝다는...
어차피 그정도는 웹에 다 있으니..
(아, 다만 언제나 나를 괴롭히는건 영어...)


어쩔 수 없이, 하나씩 해보면서 방법을 찾아볼 수 밖에!!
by 나무귀신 | 2010/09/07 12:39 | 트랙백 | 덧글(0)
몰입 - Thinking hard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몰입 -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황농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나의 점수 : ★★




지금의 시대는 working hard하는 시대. 열심히만 하면 되는 시대가 아니라, thinking hard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몰입을 통해서 이 thinking hard를 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그 예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저자 자신이 연구원생활을 하면서, 교수가 되어 project를 하면서, 어떻게 몰입하는 사고를 해서 문제를 해결했는지, 그리고 몰입을 하면 어떤 상태가 되게 되는지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물론 이 상태라는 것이 저자 개인의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제자나 주위 사람이 이런 경험을 했다고 한다지만)  누구나 그 상태가 될 것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요는 그 상태에서, 난해한 문제들을 해결할 실마리 내지는 방법을 찾았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이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특히, 책의 중반 부분은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해서 나타나는데, 책의 분량을 늘리기 위한 노력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책의 가치는 그 분량이나 종이의 질이 아니라 그 내용으로 평가받아야 하는데,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내용보다는 양이 책 값의 결정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 같다. (사실 얇은 책을 비싼 값에 사려면 아깝기는 하지만...) 포켓북 까지는 아니더라도, 내용을 조금 추려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책을 만들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by 나무귀신 | 2008/03/31 23:45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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