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 최고의 영화는 이것!
![]() 이상하게 옛날 일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특히 누가 '기억에 남는 영화'나 '작품', '음악'같은 것을 물었을 때는 참 대답하기 난감하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나에게 '최고의 영화'라기보다는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다.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가 '최고의 영화'일지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본 것은, 대학에 입학한 해에 영화동아리에서 상영회를 할 때 보았다. 솔찍히 그 전에는 영화를 본 것이 거의 없었다. (집에서 빌려보던 옛날 비디오들이나 주말의 영화정도? 극장에서 본 건 '퇴마록'(뷁), '뮬란' 정도..) 게다가 그 때 까지 본 영화들이란 상업영화들... 이런 나에게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상당히 충격적인? 느낌의, 처음 보는 신기한? 영화였다. 조금(?)은 폭력적이고, 우울한 일상을 그린 그런 영화... 그리고 마지막에 '류승범'이 한 대사가 참으로 기억에 남는 영화다.. '아x발, ...' ps. 그런데 제목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가 아니라 '죽거나 혹은 미치거나'-_-라고 떠오른다. '귀엽거나 미치거나'의 영향일까... orz..
|
by 나무귀신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ㅎㅎ 이제 사서 읽기시..
by 이라나이 at 10/31 저도 Jericho보다가 궁.. by ㅁㄴㅇ at 03/22 아... 이 책. 손에 잡.. by simsen at 03/01 컥 그냥 프로세스만 잡.. by nuka at 02/22 to 마네킹 삼성과의 마.. by 나무귀신 at 11/15 삼성이 김변호사의 패를.. by 나무귀신 at 11/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Adderall.
by Adderall without a pr.. Diazepam onset. by 60 mg diazepam alco.. Adderall. by Adderall 7.5 image. Oracle Table Alias .. by 행복의 세잎 클로버 라이프로그
태그
|